국방부‧병무청에 의무사관후보생 제도 개선안 전달 예정
최안나 대한의사협회 회장 후보가 사직 전공의들 입연 연기 허용을 골자로 한 군특례를 국방부‧병무청에 제안했다.최 후보의 선거대책본부는 지난 21일 “교육수련제도 개편 일환으로 ‘의무사관후보생 제도 개선 제안서’를 발표한다”고 밝혔다.핵심은 사안은 3가지로 압축된다. 인턴 수료 후 레지던트에 선발되지 못해도 병적 편입을 유예하고 1회에 한해 원하는 수련병원과 진료 과목에 대한 수련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하는 안이다.또 의무사관 서약서를 쓴 인턴 및 전공의가 수련병원에서 중간에 퇴직해도 수련을 재개나 전공 과목 재선택으로 군입대 …
2024-12-23 08:28: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