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출시 후 국내社 단일 전문의약품 중 유일···지난해 매출 1000억 육박
한미약품 아모잘탄의 누적 매출이 1조원을 넘어서면서 전문의약품 시장에서 기록을 써가고 있다.한미약품(대표 박재현)은 "고혈압 복합신약 ‘아모잘탄’ 누적매출이 1조원을 돌파했다. 패밀리 제품이 아닌 ‘단일 제품’으로는 한국 제약사가 개발했던 전문의약품 중 최초"라고 23일 밝혔다.유비스트(UBIST) 기준 2009년 6월 아모잘탄 첫 출시 이후 2023년 12월 31일까지 누적 매출이 1조 494억원을 기록했다. 출시 후 14년 여만의 대기록으로, 연 평균 매출액은 750억여원이다.아모잘탄은 작용 기전이…
2024-01-23 12:26: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