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정치권에서 신당 창당 등 가장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이준석 국민의힘 前 대표가 지난 11월21일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발표한 "2030년 의대 정원을 현재보다 3953명 더 늘릴 수 있다"는 사안에 대해 회의적 반응을 피력. 이준석 前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의대 정원을 현재보다 두배 늘린다고 해서 기피과나 지방 근무에 대한 의사들 선호가 늘어나지 않는다.오히려 이번 정부 조치는 수능 지원자의 3분의 1 가량이 N수생이 되어가는 상황에서 N수생 늘리는 결과만 나올 것”이라고 부정적 전…
2023-11-22 11:05: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