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HER2 변이 타깃 후보물질 'YH42946' 개발 속도
유한양행이 폐암 신약 렉라자를 잇는 또 다른 변이 타깃 폐암 신약 개발에 속도를 낸다.유한양행(대표 조욱제)은 "사람 상피세포 증식인자 수용체 2형(HER2) 티로신 키나제 억제제(TKI)로 개발 중인 YH42946의 임상 1/2상 시험계획(IND)을 미국 FDA 승인받았다"고 30일 밝혔다.이번 FDA 승인은 이달 24일자로 이뤄졌다. YH42946은 제이인츠바이오로부터 2023년 전임상 단계에서 기술을 도입했던 항암 신약 파이프라인이다.YH42946은 HER2를 표적하는 TKI로, 비소세포폐암에서 발생하는…
2024-05-30 12:1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