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긴급 임시총회, "현 사태 해결 위해 사직이 유효한 방법"
배장환 충북의대 교수협 비대위원장(오른쪽)이 13일 긴급 임시총회를 열고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사진제공 연합뉴스충북대 의대 교수들이 13일 긴급 임시총회를 열고 이번 주말 사직서 제출 여부를 표결에 부쳐 18일께 최종 결정하기로 했다.충북의대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 배장환 위원장은 13일 오후 충북대 의대 본관에서 열린 긴급 임시총회를 마치고 이같이 밝혔다.이번 총회에는 충북의대‧충북대병원 교수 90여명이 참석해 2시간여 동안 집단사직 동참 여부와 의대생 유급과 관련해 논의했다.배 위원장은 "전공의와 의대생에 대…
2024-03-14 06:48: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