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숙 차의과대 바이오공학과 교수도 3번 배정
사진출처 연합뉴스국민의힘에 이어 개혁신당에서도 의료계 인사가 비례대표 당선 안정권에 배치됐다.주인공은 이주영 前 순천향대 의대 소아청소년과(소아응급의학과) 교수와 문지숙 차의과대 바이오공학과 교수다.개혁신당은 20일 최고위원회의를 마치고 오는 4월 10일 총선 비례대표 후보자 순번을 발표했다.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이주영 前순천향의대 교수를 당 비례대표 후보 1번에 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 대표는 1번을 받은 이주영 교수에 대해 "소아청소년과 의료 기피와 의료 대란 해소를 위해 끝까지 소아…
2024-03-20 14:1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