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한성간 기자 = 혈액 검사로 심근경색을 6개월 이전에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스웨덴 웁살라 대학 의대 심장 전문의 요한 순드스트룀 교수 연구팀이 유럽 6개국에서 심혈관 질환 병력이 없는 총 16만9천53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연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헬스데이 뉴스(HealthDay News)가 17일 보도했다.연구팀은 이 중 6개월 전 이내에 최초의 심근경색이 발생한 420명과 건강한 동일집단 1천598명의 혈액검사 자료를 비교해 봤다.연구팀은 혈중 817가지 단백질과 1…
2024-02-19 12:44: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