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집에 성금 기부…"거주민 복지 증진 등 사용 예정"
GC녹십자의료재단(이사장 이은희)은 "연말을 맞아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요한의 집’에 성금 1500만원을 기탁했다"고 29일 밝혔다.GC녹십자의료재단이 기탁한 성금은 거주 장애인 복지 증진 및 시설 운영, 그리고 관리 지원 등 다양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재단은 요한의 집과 오랜 인연을 맺어 왔으며, 성금 기탁 외에도 취약계층 의료접근성 개선을 위해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시설 및 환경 정비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이은희 GC녹십자의료재단 이사장은 “이번 성금이 어려운 이웃…
2023-12-29 17:27: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