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계적 시스템‧팀워크 밑거름…장기이식, 국내 10대 반열
최근 명지병원에서 동시 진행된 간 이식수술(왼쪽)과 폐 이식수술. 사진제공 명지병원명지병원(병원장 김진구)이 최근 의료대란 속에서도 예정된 간 이식수술은 물론 응급으로 발생한 폐 이식수술까지 동시에 시행하며 의료공백 최소화에 앞장서고 있다.2건의 장기이식 수술을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었던 데는 그간 쌓아온 체계적인 시스템과 우수의료진 팀워크, 그리고 축적된 임상경험이 밑바탕이 됐다.특히 이번 폐 이식은 심장혈관팀이 관상동맥우회술을 1차로 시행한 뒤 폐 이식팀이 2차로 수술을 시행했다. 폐 이식 전에 관상동맥우회술을 동시에 …
2024-07-11 13:10: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