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계 "의료기관 간 협진·보상체계 투명성 등 데이터 지속 평가 필요"
행위별수가제를 대체할 핵심 방안 중 하나로 거론되는 '가치기반 의료'에 대한 긍정적 기대감이 학계에서 제기돼 주목된다.'가치기반 의료'의 경우 의료계 반발과 우려가 큰 만큼 환자 중심 데이터 수집과 분석을 강화, 효과성을 지속적으로 평가하는 등 도입을 적극 논의해야 한다는 주장이다.이유리 명지전문대학 보건의료학과 교수(제1저자)와 오주환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교신저자)는 최근 한국의료법학회지에 ‘가치기반 의료에 관한 법적 고찰과 입법정책적 과제’를 발표했다.가치기반 의료(Value-Based Healthcare, V…
2025-01-18 06:38: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