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파티마병원(병원장 김선미 골룸바 수녀)은 최근 대구KBS 공개홀에서 '뇌졸중과 노화성 난청'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진행했다.이번 강좌에는 신경과 및 이비인후과 전문의들이 연자로 나서 지역주민들에게 뇌졸중 및 난청에 대해 다양한 정보를 전달했다.신경과 권석경 과장은 '뇌졸중, 그 정체는?'이라는 주제로, 이비인후과 김성희 과장은 ‘노황성 난청’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권석경 과장은 “뇌졸중은 심각한 합병증 및 후유증을 남길 수 있는 만큼 빠른 대응이 핵심”이라며 “증상이 나타나면 최대한 빨리 치료 가능한 병원으로 가는 게 중요하…
2024-06-12 15:15: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