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의사협회(의협)가 정부의 새로운 비급여 치료 관리 정책인 '관리급여' 지정 추진에 반대 중인 가운데, 관련 협의체 논의를 주도하고 있는 환자단체 대표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 15일 의협이 개최한 '정부의 관리급여 정책 강행 관련 기자회견'에서 이태연 의협 보험부회장은 현재까지 4차례 진행된 '비급여관리정책협의체' 회의가 의료계 입장에서는 '암실'에 가까웠다고 비판하며 이 같이 설명.그는 "협의체에 환자 측으로는 모두가 아실 만한 환자단체가 들어와 있다. 이들은 똑같은 내용으로 정부 정책에 앵무새처럼 대답하며 정…
2025-12-22 06:37: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