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IS-APARC 구축…반복업무 자동화-전문영역 전문가 처리
가천대학교 길병원(병원장 김우경)이 자체 개발한 모듈형 스마트 시스템 ‘GMIS-APARC’ 운영을 통해 보험심사 업무 패러다임 전환에 나선다.11일 길병원에 따르면 의료전문 IT 자회사 가천헬스케어텍(대표 이범석)과 함께 국내 최초 보험심사 시스템 ‘GMIS-APARC’을 구축했다.해당 시스템은 규칙 적용이 가능한 반복 업무를 자동 시스템이 처리, 심사자는 전문적인 판단이 요구되는 고난도 업무에 역량을 집중할 수 있다.심사 1건에 걸리는 시간을 5분에서 5초로 단축, 업무 효율이 크게 개선됐다. 심사 전문성은 높이면서도 심사에…
2026-02-11 10:2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