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 "보험료 30% 인하, 덜 내고 덜 받는 상품"
과잉진료 원인으로 지목됐던 비급여 의료비 보장은 축소하고 필수·중증의료 중심으로 보장을 재편한 5세대 실손보험이 오는 5월 6일 출시된다.‘덜 내고 덜 받는’ 상품으로 1·2세대 초기 실손 가입자가 5세대로 전환할 경우 보험료를 일정 기간 할인하는 등 유인책을 더했다.금융위원회는 이 같은 계약 사항이 담긴 5세대 실손보험 체계를 발표하고 일선 보험사들이 6일부터 해당 상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실손보험은 질병·상해로 통원·입원 치료를 받은 경우 실제 지출한 의료비에 대해 보험사가 보상하는 상품이다.하지만 본인 부담 의료비를 광범…
2026-05-05 17:25: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