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회 운영방향 논의…대국민·대언론 홍보 계획 공유
대한병원협회 홍보위원회(위원장 고도일)는 19일 안다즈 서울강남호텔에서 제43대 집행부 출범 후 첫 홍보위원회를 열고, 상견례와 함께 현안을 논의했다.병협 홍보위원회는 위원장과 부위원장, 홍보이사 등 총 10명으로 구성됐으며, 새 집행부 2년의 임기 동안 협회 홍보방향 설정과 대국민·대언론 활동 및 협회지 발간 업무 등을 담당한다.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전공의 복귀 등으로 병원 현장은 안정화가 돼 가고 있으나, 인력 운용에 있어서는 아직도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데 공감했다.또한, 포괄2차 종합병원 지원사업의 재정 한계로 충분한 보상이…
2026-06-19 15:06: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