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권에서 유일하게 소아응급의료센터를 운영 중인경남 양산부산대병원 어린이병원이 9월 2일자로 소아 호흡기 분야 응급진료를 일시 중단한 것으로 확인.원인은 의료진 부족으로 불가피한 상황. 이 곳에서 약 2년 간 혼자 근무하던 소아 호흡기 교수의 업무 부담이 가중되자 병원은 이 같이 결정한 것으로 확인. 앞서 병원은 지난 8월 31일부터 119 구급대원 등이 접속하는 응급실 종합상황판에 "현재 병원에서 소아 호흡기 환자의 응급실 진료·입원이 불가하다"고 안내하고 있는 상황.한편, 양산부산대병원 어린이병원 응급…
2024-09-04 08:28: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