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질환심의위원회 결정, 이뮤도주 진입‧텍베일리주 기준 미설정
한국아스트라제네카의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타그리소(성분명 테클리스타맙)가 급여 확대에 실패한 반면, 임핀지주(더발루맙)는 확대에 성공해서 희비가 갈렸다.요양급여 결정 신청에서는 아스트라제네카 이뮤도주(트레멜리무맙)가 급여화 문턱을 넘었지만, 한국얀센 텍베일리주(테클리스타맙)는 기준 미설정으로 고배를 마셨다.또 벤코드+맙테라 병용요법 약제는 ‘외투 세포 림프종(MCL) 환자에 벤다무스틴염산염+리툭시맙 병용 요법’에 대해 급여확대를 신청했는데 이를 인정받아 급여기준이 설정된다.13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024년 제8차 암질환심…
2024-11-14 09:27: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