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공식 입장 피력···"규모 확대 따른 글로벌 확장·외부영입 환경 마련"
유한양행이 오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정관 변경에 따른 회장, 부회장 직제 신설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을 전했다.22일 유한양행(대표 조욱제)은"회장, 부회장 직제 신설은 회사의 목표인 글로벌 50대 제약회사로 나아가기 위해 선제적 직급 유연화 조치고, 특정인의 회장 선임 가능성은 본인 인터뷰를 통해 밝힌 것처럼 절대 아니다"라고 밝혔다.우선 유한양행은이번 정관 개정을 하게 된 배경과 목적에 대해서 신약 렉라자 성과 등을 통한 회사의 양적·질적 성장에 따라 회사 규모에 맞는 직제 유연화가 필요하다고 봤다. 또,…
2024-02-22 14:54: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