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상무, 승진 이어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 상정···과제 '수익성 개선'
이지혜 알리코제약 신임 상무 이사(왼쪽에서 세 번째)와 이항구 부회장(왼쪽에서 네 번째)알리코제약 오너 2세 이지혜 이사가 상무로 승진한다. 여기에 사내이사에 재선임하는 안건을 상정하고 주요 보직을 맡게 되면서 회사 경영에 보다 적극적으로 개입할 전망이다.26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이지혜 알리코제약 이사가 상무로 승진하면서 동시에 사내이사에 재선임하는 안건을 상정했다. 오는 3월 22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이 상무는 COO(Chief Operating Officer)로 전사 운영 총괄을 맡게 …
2024-02-27 06:05: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