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 90% 이상 "향후 의협 주도 의료사태 대응시 단일대오 유지"
지난 3월 25일 고대안암병원 교수들이 사직서를 제출하고 있다. 사진제공 연합뉴스고려대학교 의대 교수들이 이달 18일 대한의사협회의 전면 휴진에 동참하기로 결정했다.고려대 안암병원‧구로병원‧안산병원 교수들로 구성된 고려의대 비상대책위원회는 11일 입장문을 내고 "10~11일 진행된 투표 결과, 고대의료원 교수들은 오는 18일 전면 휴진에 참여할 것"이라며 "90% 이상의 교수들이 향후 의협 주도하에 단일대오로 의료사태 대응에 뜻을 모았다"고 전했다.고려의대 교수들은 정부를 강력히 비판하며 전…
2024-06-12 05:05: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