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F 블랙스톤, 5년만에 두배 차익 실현…경영은 조선혜 회장
사모펀드(PEF) 운용사 MBK 파트너스가 의약품 유통 1위 기업인 지오영의 최대주주가 된다. 글로벌 PEF 블랙스톤은 인수 5년 만에 약 2배의 차익을 실현하게 된다.다만, 이번 계약에 조선혜 회장 지분은 포함되지 않으며 조 회장은 회사에 남아 경영을 이끌 예정이다.22일 업계에 따르면 MBK파트너스는 최근 블랙스톤과 지오영 인수를 위한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매각 대상은 블랙스톤이 보유한 지오영의 지주사 조선혜지와이홀딩스 지분 71.25%로, 1조9500억 원 규모다.또 MBK는 이희구 명예회장 지분도 인수해 …
2024-04-23 06:0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