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생-전공의-군의관‧공보의-전문의 '양성체계 붕괴' 우려…12월 촉각
의정갈등 사태가 장기화 되면서 우려했던 의사 배출 절벽이 가시화 되는 모습이다. 신규 의료인 관련 각종 시험과 전형에 응시자가 급감하면서 체감도가 확연하다.의대생, 전공의, 군의관‧공보의, 전문의 등 의료인 양성체계 구조가 붕괴될 수 있다는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지만 관계당국은 ‘의료개혁’이라는 구호만 되풀이 하고 있는 상황이다.실제 새내기 의사 첫 배출지인 의사 국가시험부터 빨간불이 켜졌다. 의과대학 증원 방침에 반발한 의대생 대부분이 휴학한 가운데 2025년 의사국시 필기시험에는 304명만 접수했다.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
2024-11-27 06:34: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