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모병원 박순철 교수팀 "피부 10cm 미만 절개 통증 적고 회복 빨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기이식센터가 국내 처음으로 ‘피부 최소절개 신장이식 수술 100례’를 달성했다.장기이식센터 혈관·이식외과 박순철 교수는 지난 2006년부터 피부를 10㎝ 미만으로 절개하는 피부 최소절개 신장이식 수술을 국내에서 유일하게 시행 중이다.전통적인 신장이식 수술은 공여받은 신장을 좌측 또는 우측 하복부에 'L'자 모양 20~25㎝정도 길이로 복부 피부절개창을 통해 진행된다.'하키스틱' 절개창이라고 하는 피부절개는 우측 또는 좌측 하복부 배꼽 부위까지 상처가 생겨 수술 후 상처 통증이 크고, 평소 수술 흉터가…
2024-07-30 16:07: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