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부터)분당차병원 윤상욱 병원장, 올림푸스한국 홍승갑 본부장, 암 경험자 김미영씨, 강원진씨, 김기숙씨, 김봉관씨, 유방암센터 김승기 교수. 사진제공 분당차병원차의과대 분당차병원(원장 윤상욱)은 지난 27일 암센터에서 암 경험자들의 일기를 작품으로 만든 '고잉 온 다이어리(Going-on Diary)' 전시회를 개최했다.'고잉 온 다이어리'는 암 발병 후에도 아름다운 삶은 '계속 된다(Going-on)'는 의미로, 암 경험자들이 치료과정에서 느낀 감정이나 경험을 일기로 기록하고 다른 환자들과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이번 전…
2024-03-28 10:58: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