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라인 제시했지만 공식 입장 표명 '무(無)'…의료원 "아는 내용 없다"
유경하 이화여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3연임을 두고 의과대학 교수들이 임명 철회 및 이사장에 사과를 요구했지만, 학교법인 이화학당은 해명 대신 침묵을 선택했다.지난 1월 이화여대 의대 교수들은 호소문과 성명서를 잇달아 발표하며 유경하 이대 의무부총장 3연임에 대해 공식적으로 문제를 제기했다.이들은 "이화학당 이사회는 염두에 둔 특정 인사 임명을 위해 장애가 되는 기존 정관을 임의로 개정했다"며 "정관에 의해 불가능한 일들을 정관을 개정해 바로 시행하는 이 같은 일이 다시 반복되지 않을 것이라고…
2024-02-05 06:01: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