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 전공의 류옥하다, 의료 공공성 방안 모색 토론회서 윤석열 정부 정책 비판
가톨릭중앙의료원 사직 전공의 류옥하다 씨가 의료공공성 강화 방안 모색 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최진호 기자.“필요 의사 수 추계는 여러 요소를 추가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의대증원이 아무리 공공복지를 위한다고 해도 '업무개시명령'을 통해 제한하는 것은 직업 자유를 침해하는 위헌이다.”가톨릭중앙의료원 사직 전공의 류옥하다 씨는 지난 15일 오후 국가인권위원회 주최로 열린 ‘의료공백 장기화 상황에서의 건강권 보장 및 의료공공성 강화 방안 모색 토론회’에서 이같이 말했다.토론회는 의료대란 상황에서 지역의료 및 필수의료…
2024-04-16 06:1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