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23일 새 출발, 삼차신경통·두개저수술·소아신경외과 등 진료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은 "국내 뇌종양 권위자인 前 인하대병원 신경외과 김은영 교수가 부임했다"고 20일 밝혔다.김은영 교수는 오는 9월 23일부터 ▲뇌종양 ▲안면경련증 ▲삼차신경통 ▲수두증 ▲두개저수술 ▲소아신경외과 등의 진료를 시작한다.김 교수는 한양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를 취득했다. 이후 한양대병원 전공의와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전임의를 거쳐 인하대병원 신경외과에서 교수로 근무했다.지금까지 뇌종양 수술 1500례, 안면경련증·삼차신경통 수술 750례 이상 집도하며 다양한 …
2024-09-20 10:48: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