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장병학회, 일차치료제 비권고 사안 발생···"보험 커버리지 확대 등 성장"
HK이노엔이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 미국 진출을 준비 중인 가운데, 미국 위장병학회(AGA)가 P-CAB(칼륨경쟁적 위산분비억제제) 계열 치료제 처방을 권고하지 않는다는 논평을 내서 향후 추이가 주목된다.이에 주가가 하락하는 등 우려가 확산됐지만, HK이노엔은 글로벌 임상·안전성 데이터 활용 등을 통해 P-CAB이 빠르게 기존 PPI 시장을 대체해 갈 것이란 전망을 내놓으며 우려를 불식시켰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HK이노엔 주가는 지난 10월 11일 5만2000원으로 52주 신고가를 경신했지만 11월과 12월 들어 계속…
2024-12-09 05:08: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