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병원장 정낙균 교수…전문의 74명 투입 다학제진료 강화
서울성모병원은 오늘(23일) 오전 병원 내 대강당에서 내·외빈과 교직원 등 약 400명이 참석한 가운데성 니콜라스 어린이병원개원식을 개최, 아시아 소아청소년 의료 분야를 선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성 니콜라스 어린이병원은 산타클로스 유래가 된 가톨릭 성인 ‘성 니콜라스’ 이름을 따 명명됐다. 이는 자비로운 선행을 실천했던 성인의 뜻을 이어 환아들에게 마법 같은 치유 경험을 선사하고, 아이들 미래까지 건강하게 수호하겠다는 병의 의지를 담고 있다."대한민국 소아 전문 의료체계 생태계 복원하고 역량 있는 미래 전문의 양성&…
2025-12-23 16:27: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