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러운 상생(相生) 노사문화 조성 위해 노력"
삼진제약 노동조합이 2024년 임금 결정 등 모든 사항을 회사 측에 무교섭 위임하기로 했다.임금 무교섭 위임은 노조와 경영진이 불확실한 경영환경 속에서도 회사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현안을 논의하며 신뢰를 구축해왔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회사 측은 평가했다.노사는 임금 협약 무교섭 위임을 계기로 보다 창조적인 노사문화를 조성하고 고용 안정과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결의했다.삼진제약은 1968년 설립 후 단 한 번의 분규 없이 임금 및 단체협약을 체결해 오고 있다.이기태 노조위원장은 “최근 신규 사업에 매진하고 있는 …
2024-04-23 09:35: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