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박승정·박덕우 교수팀 "예방 차원서 시술, 약물치료보다 훨씬 효과적"
박승정 서울아산병원 석좌교수가 지난 8일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미국심장학회에서 발표하고 있다. 사진제공 서울아산병원국내 연구진이 파열 위험이 큰 '취약성 동맥경화(Vulnerable Plaque)' 환자에게 예방적으로 스텐트 치료를 하는 것이 약물치료보다 훨씬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대규모 임상연구를 통해 알아냈다.취약성 동맥경화 환자의 약물치료와 예방적 관상동맥 중재시술 간 주요 임상사건 발생률을 비교한 전(全) 세계 첫 번째 연구로 세계 심장의학 전문가들에게 큰 주목을 받았다.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 박승정 석좌교수, 박덕…
2024-04-09 17:25: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