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철 병원장 "중증·응급·희귀질환 중심 세계 최고 4차병원 지향"
“지난 10년 성과를 발판 삼아 더 큰 도약을 이뤄내고 진료와 연구를 혁신해서 세계 최고 병원이 되겠다.”이상철 삼성서울병원 심장뇌혈관병원장은 개원 10주년을 맞아 지난 16일 열린 기념식에서 심뇌혈관병원 진료와 연구 혁신을 예고했다.심장뇌혈관병원 10년은 한국 의료계에 환자 중심 통합진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만큼 향후 10년은 더욱 혁신적인 의료서비스와 연구 성과로 글로벌 리더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이다.더불어 중증/응급/희귀 질환 중심 진료구조 개편, 권역 네트워크 확립 등을 통해 4차병원 입지를 굳건히 한다는 …
2024-12-17 12:50: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