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교육부, 수요조사 종료…2025학년도 배정 인원 초미 관심
의과대학 입학정원 확대를 위해 실시된 수요조사에서 각 대학 대부분에서 증원을 요구, 전체 증원 수요가 2000명을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복지부와 교육부는 의료계 전문가가 주축이 된 ‘의학교육점검반’을 통해 제출된 서류를 검토하고 현장점검을 토대로 보고서를 작성하게 된다. 대학에 증원 여력이 있다고 판단되면 2025학년도 정원에 우선 고려한다는 계획이다.복지부와 교육부는 전국 40개 의과대학에 최근 공문을 발송, 9일까지 증원을 희망하는 입학정원 규모를 회신해달라고 요청했다.지난달 26일 정부는 지역·필수의료 위기를 극복하…
2023-11-10 12:1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