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亞 최초 FDA 승인 등 인지도 확대, 글로벌 MZ세대 관심 고조"
나보타 뉴욕 타임스퀘어 옥외 광고대웅제약(대표 박성수∙이창재)은 "보툴리눔 톡신 제제 나보타가 ‘2024 국가대표 브랜드 보툴리눔 톡신 부문 대상’을 3년 연속 차지했다"고 2일 밝혔다. 올해로 출시 10년을 맞이한 나보타는 98% 이상 고순도 톡신을 정제하는 ‘하이 퓨어 테크놀로지’ 특허 기술을 앞세워 북남미,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등 전세계 67개국에 허가를 획득했다.현재 80여개국에서 파트너십을 맺은 명실상부한 ‘국가대표’ 보툴리눔 톡신이다.대웅제약은 2019년 파트너사 에볼루스를 통해 미국 FDA …
2024-05-02 18:40: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