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진료질병군 상향 조정 시급, 암보다 치명적이나 지원 부족"
심부전 전문의들이 "심부전 치료 환경 개선을 위해 현행 중증도 분류 체계를 개편해야 한다"고 한목소리를 내고 있다.대한심부전학회가 심부전 전문가 16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96.5%가 "현재 중증도 B군(입원일반진료질병군)으로 분류된 심부전을 A군(입원전문진료질병군)으로 상향 조정해야 한다"고 답했다.현장 전문가 대다수가 현재 심부전은 입원일반진료질병군(B군)으로 분류돼 암 등과 같은 A군 질환에 비해 의료적·재정적 지원이 부족한 실정이라고 지적한 것이다.그러나 …
2025-03-14 06:1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