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사이언스 신동국·송영숙·임주현 "한국형 선진 경영체제 도입" 천명
한미사이언스 최대주주 3인연합(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송영숙 한미약품그룹 회장·임주현 한미약품그룹 부회장)은 임시주주총회를 약 3주 앞두고 '한국형 선진 경영 체제' 도입을 위한 정관 변경 특별결의에 대한 의지를 공고히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오는 11월 28일 열리는 임시주총의 주요 안건은 ▲이사 정원을 11인으로 확대하는 정관 변경 ▲신규 이사 2인(신동국 회장, 임주현 부회장) 선임의 건 등이다.정관 변경 안건을 비롯한 신규 이사 선임이 임시주총에서 통과될 경우 전문경영인 선임을 위한 절차를 순조롭게 밟아가겠다는 계획이다.3인…
2024-11-14 12:26: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