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서제약, 7월초 美FDA 대면미팅 진행···"늦어도 내년 1분기 이전 결과"
유한양행 '렉라자'가 국산 항암제 처음으로 미국 FDA 허가를 받으면서 재심사를 앞두고 있는 HLB '리보세라닙'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HLB는 연내 허가를 목표로 서류 준비 후 9월 중 재심사를 신청하겠다는 입장이다.HLB는" 9월 20일까지 재심사 관련 서류를 FDA에 제출하겠다"고 28일 밝혔다.HLB는 앞서 지난 5월 17일 간암 1차 치료제로 미국 FDA에 신약허가를 신청한 '리보세라닙'과 중국 항서제약 '캄렐리주맙' 병용요법과 관련해서 CRL(보완요구 서한)을 받았다.이후 HLB 미국 자회사…
2024-08-28 12:49: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