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한림원 '현명한 선택' 프로젝트, 학회 권고안 업데이트·참여 학회 확대 '분수령'
2025년 국내 도입 10주년을 앞둔 학회별 진료가이드라인 제정 등 현명한 선택이 보다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참여학회 답보 타개 등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다. 학회별 권고안이 오래돼 현 시점에 맞는 필요성은 물론 일부 참여를 거부하는 학회 설득 및 참여를 독려할 새로운 방안이 절실하다는 진단이다.김현정 고려대보건대학원 교수는 최근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주최로 열린 ‘현명한 선택 심포지엄 2024’에서 “현명한 선택의 학회 권고안 업데이트 및 참여학회 확대 전략 수립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지난 2016년 의학한림원이 과잉진…
2025-01-04 06:42: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