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승 의원 "식품안전의날 개최비 '800만원→7500만원' 급증" 비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부처 주요 행사로 지나치게 과도한 지출하고 있다는 지적이 국정감사장에서 나왔다.수천만원을 들여 5성급 호텔을 대여하는 등 초호화 행사를 치르고 있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다.10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박희승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식품 안전 홍보와 식품 안전사고 예방 및 대국민 보건 인식 향상을 위해 행사를 치르는 건 필요하지만, 오유경 처장 취임 후 기존과 달리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장소에서 행사를 진행하는 건 부적절해 보인다"고 질타했다.식약처는2002년부터 5월 14일을 '식품…
2024-10-11 17:04: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