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국내 최초 난임 시술 통계 발표… 연령 낮을수록 임신율↑
난임 시술이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는 가운데 유형별로는 체외수정 시술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지난 2022년 난임 시술을 받은 사람은 총 7만543명이며 평균 연령은 37.9세로 나타났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통계로 보는 난임시술’을 발간하고 난임 시술 과정 및 임신율 등에 대한 통계를 26일 공개했다.심평원은 매년 난임 시술 정보를 수집해 현황 통계를 관리하고 있으며, 임신을 계획하는 국민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난임 관련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난임 전문가 및 관련 학회와 협력해 ‘통계로 보는 난임시술’ 책자를 발표…
2025-03-26 19:24: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