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정욱 여의도성모병원 교수팀, '노력성 폐활량(FVC)' 기전 규명
국내 연구진이 폐기능이 비소세포폐암 환자의 면역항암제 치료 성적과 연관성이 있음을 확인했다.비소세포폐암은 폐암 중 가장 흔한 유형으로 면역항암제가 주요 치료 방법으로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환자마다 치료 반응이 달라 치료 효과를 정확히 예측하기 어려웠다.보다 정확한 치료 효과 예측을 위해서는 유전자와 분자 분석 및 종양 크기 등 기존에 알려진 것에 더해 추가적인 예측인자 파악이 필요했다.기존에는 면역항암제의 항암 효과에만 초점이 맞춰졌으나 이번 연구에서는 폐기능이 환자 여러 전신 상태와 밀접한 연관이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면역…
2024-10-23 18:14: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