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경 토론토 의대 교수 "수가를 원가에 맞추고 정상화돼야 검사 등 줄어"
서울대병원 교수들이 휴진한 30일 오전 서울대병원에서 서울의대 비대위 긴급 심포지엄이 열렸다. 사진제공 연합뉴스[서울의대 비대위 심포지엄]전문의로 우리나라에서 7년, 캐나다에서 21년 근무한 김태경 토론토의대 영상의학과 교수가 국내 과잉진료를 해결하기 위해 "가장 먼저 수가를 원가에 맞춰야 한다"며 "수가 정상화가 되면 과잉진료가 줄어 의료비가 많이 증가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김 교수는 30일 오전 서울의대에서 열린 심포지엄 '대한민국 의료가 나아가야 할 길'에서 '캐나다 의사가 …
2024-04-30 14:16: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