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12조 8000억원' 염증성장질환(IBD) 시장 공략
셀트리온은 "세계 최초 인플릭시맙 피하주사(SC) 제형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짐펜트라’(램시마SC 미국명)가 미국 특허청(USPTO)에 제형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짐펜트라는 종양괴사인자(TNF-α) 억제제 중 넓게 쓰이는 정맥주사(IV) 형태 인플릭시맙을 셀트리온이 피하주사(SC) 제형으로 개발한 치료제다. 이미 유럽 등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유효성과 편의성을 인정받았고, 지난해 10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신약으로 허가 받아 지난달부터 시장 공급 절차를 진행 중이다.이번에 …
2024-04-12 11:1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