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과‧신경외과‧재활의학과 협진, 24시간 모니터링 전문치료 제공
한림대동탄성심병원(병원장 노규철)은 지난 7일 ‘뇌졸중 집중치료실’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9일 밝혔다.뇌졸중은 단일 장기에서 발생하는 질환 중 사망률이 가장 높고, 치료 후 후유증이 남는 경우가 많아 급성기 뇌졸중 환자는 효과적인 치료와 전문적인 관리가 필수적이다.이 때문에 급성기 때 얼마나 빠르고 효과적인 치료를 받는지에 따라 예후가 달라질 수 있다.한림대동탄성심병원은 뇌졸중 집중치료실을 개소해 뇌졸중의 효과적이고 전문적인 치료를 위해 신경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등의 유기적인 협진이 이뤄질 수 있는 시스…
2024-05-09 14:1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