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의사 집단행동 회의 주재…의료기관 보상 강화 등 점검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설 명절 응급의료체계 유지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면서“국민이 안심하고 설 명절을 보내도록 '응급의료체계 유지 특별대책'을 차질 없이 집행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최 권한대행은 24일 오전 직접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설연휴 비상진료대책 추진 및 지자체 응급의료체계 운영 상황, 부처별 조치사항 등을 점검했다.정부는 지난 22일부터 2월 5일까지 2주간을 '설명절 비상응급 대응주간'으로 지정하고 국민이 안심하고 설 명절을 보낼 수 있…
2025-01-24 11:23: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