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1년까지 신약 독점권 확보···광동제약 등 59곳 제기 결정형 특허도 영향
HK이노엔이 케이캡 물질(화합물) 특허 소송에 승소하면서 제약사들의 제네릭(복제약) 제품 출시에 제동이 걸렸다.물질 특허 승소에 이어 결정형 특허 소송도 HK이노엔이 승기를 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HK이노엔이 남은 소송도 승소하면 다른 제약사들의 제네릭 진입이 더 어려워질 전망이다.HK이노엔(대표 곽달원)은 "최근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정(테고프라잔) 화합물(물질) 특허(특허 제 1088247호)에 대한 소극적 권리범위확인심판에서 승소했다"고 31일 밝혔다.케이캡은 국내 제30호 신약으로 …
2024-06-01 05:09: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