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연구팀 "유전체 진단 혁신, 유전정보 당일 분석-임상 치료 적용 기대"
(서울=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신생아 환자의 전체 유전체(게놈) 시료를 채취해 염기서열을 4시간 만에 분석해 유전질환을 진단하고, 이 정보를 당일 임상 진료에 적용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신생아 유전체 염기서열을 분석하는 데에는 3시간 57분~4시간 25분(평균 4시간 4분)이 걸렸으며, 검체 접수부터 염기서열 분석, 유전 변이 해석, 결과 보고서 작성까지 소요된 최단 시간은 6시간 47분으로 기록됐다. [NEJM, Monica Wojcik et a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보스턴 아동병원 …
2025-10-18 07:0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