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차원 역량·자원 결집 기반으로 제도적 뒷받침" 요청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제22대 국회에 "제약바이오 강국을 위해 국가적 차원 역량과 자원이 결집돼야 한다"며 중장기적 제도적 지원과 협력을 당부했다.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노연홍)는 12일 논평을 내고 "보건복지위원회 등 제22대 국회 원 구성 및 가동을 환영한다"며 "국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주도적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윤석열 정부는 출범 초기 '바이오·디지털헬스 글로벌 중심국가 도약'을 핵심 국정과제로 선정하는 등 제약바이오 산업에 대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2024-07-12 15:39: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