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13일 첫 시술 성공, 주변 장기 손상없이 암세포만 선택적 치료 가능
강릉아산병원 조영종 교수(왼쪽)가 간암 경동맥 방사선 색전술을 시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강릉아산병원강릉아산병원(병원장 유창식)이 간암세포만 선택적으로 치료해 부작용은 적고 치료반응은 더 뛰어난 '경동맥 방사선 색전술'을 도입했다.강릉아산병원 영상의학과 조영종 교수, 소화기내과 천갑진 교수, 핵의학과 이효상 교수는 지난 13일 간암 환자에 대해 첫 경동맥 방사선 색전술(TARE, TransArterial RadioEmbolization)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간암의 경우 방사선 감수성이 있어 방사선 치료가 중요하…
2024-06-20 09:45: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