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애병원 방문 통해 현장의견 청취…올 7월 '중증환자 전담병실' 첫 도입
간호‧간병 통합서비스에 대한 개선 방안을 마련한 정부가 수술 후 입원 급성기병원부터 요양병원, 퇴원 후 재택까지 치료 전(全) 단계별로 간병서비스 지원체계 구축에 나선다.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5일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에 위치한 성애병원을 방문,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에 근무하는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간병 부담 경감방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이번 현장 방문은 구랍 21일에 발표한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제도 개선방안의 차질없는 이행에 필요한 현장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간호‧간병 통합서비스는 환자가 일반병원(급성기 병원)을…
2024-01-06 05:51: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