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병원, 오늘 개소식…독립공간·전문의료진 등 별도 운영
분당서울대병원이 경기도에서는 처음으로 성인과 분리된 소아전용 중환자실병상을 등록하고 9일 개소식을 개최했다.소아중환자를 위한 별도 독립된 공간에 전문인력 및 장비를 확충해 보다 전문적인 중증소아환자 치료가 가능케 됐다.전문 치료시설로 총 6병상이 운영된다.소아중환자실만 전담하는 전담전문의가 상주하고, 소아전담 간호사 31명을 배치해 간호등급 기준도 가장 높은 수준으로 맞췄다.환자 상태가 위중하면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게 되는데 생후 1개월 미만이라면 신생아중환자실에서, 생후 1개월~18세인 환자는 소아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는다…
2024-07-09 11:26: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