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이후 가장 많은 20여만명 예상···與·野, 정원 조정법 공청회 예정
사진출처 연합뉴스2026학년도 의대정원 조정을 놓고 정부와 정치권이 움직이면서 입시업계도 요동치고 있다.지난 2001년 이후 최대 규모 재수 이상 수능에 도전하는 이른바 'N수생'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2일 입시전문기업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6학년도 대입에서 N수생은 20만2762명으로 예상된다.수능이 도입된 1994학년도 이래 N수생이 20만명을 넘은 건 2001학년도까지 총 8번이다. 2002학년도부터 2025학년도까지 지난 24년 간 N수생은 10만명대를 유지했다.이 가운데 지난해 의대 증원이 이뤄지면서 20…
2025-02-03 05:17: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