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의대 교수들이6월17일 휴진을 선언한 가운데 분당서울대병원 노동조합이 직원들에게 "교수 휴진에 협조하지 말라"고 안내하고 있어 향후 추이가 주목. 더불어노조는 병원 곳곳에 '히포크라테스의 통곡'이라는 제목의 대자보를 게재하면서 교수들 휴진 결정을 비판. 분당서울대병원 노조에 따르면 교수들이휴진할 경우 수천명의 외래는 물론검사와 시술, 수술 등 예약을변경해야 하는데 이과정에서 간호사들이 환자들에게 욕설을 듣는 등 고충이 큰 상황. 노조는 병원에 '히포크라테스의 통곡'이라는 대자보를 붙이면서'의사제…
2024-06-12 09:25: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