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름테라퓨틱, 1조3000억원대 미국 제약사 라이선스 등 계약 체결
유한양행과 SK바이오팜이 미래 먹거리로 표적단백질 분해(TPD) 기술을 낙점, 적극적으로 개발에 나선 데 이어 오름테라퓨틱이 1조3000억 원대 기술수출에 성공하면서 TPD가 차세대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22일 업계에 따르면 오름테라퓨틱은 최근 미국의 바이오텍 버텍스 파마슈티컬즈와 글로벌 다중 타깃 라이선스 및 옵션 계약을 체결했다.이번 계약에 따라 버텍스는 오름의 '이중 정밀 표적 단백질 분해'(Dual-Precision Targeted Protein Degradation, TPD²) 기술을 활용해 유전자 편집 치료제의 새…
2024-07-23 05:05: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