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약 주기 8주→16주…2030년 매출 7조9000억원 전망
알테오젠은 고용량 아일리아(EYLEA HD®)에 대한 제형 특허 우선권을 출원했다고 26일 밝혔다.아일리아는 리제네론이 개발한 황반변성 치료제로 지난해 약 12조 원 매출을 달성한 블록버스터 치료제다.알테오젠은 'ALT-L9' 프로젝트를 통해 해당 제품의 바이오시밀러를 개발했으며, 자회사를 통해 임상 개발 및 2025년 시판을 목표로 품목허가를 신청한 상태다.아일리아 HD는 아일리아 특허 만료를 앞두고 리제네론이 새롭게 출시한 고용량 제품으로 8주에 한 번 투약하는 주기를 16주로 크게 늘렸다.안구에 직접 투약하는 해당 제품의 …
2024-12-26 09:3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