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 3월 첨단세포치료 등 4개 세부사업단 구성 '기초의학사업추진단' 출범
가톨릭중앙의료원이 코로나19 뒤를 이어 등장할 차세대 신종 감염병 백신 개발을 주도하고 난치질환 및 암 치료 원천기술 등 바이오 신기술 개발을 선도하기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원장 이화성)은 지난 6일 가톨릭대학교 옴니버스 파크 1층 대강의실에서 ‘기초의학사업추진단’ 출범 관련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밝혔다."바이오 기초 융합을 통한 5차 산업혁명 선도"가톨릭중앙의료원 기초의학사업추진단(추진단장 민창기 교수, 가톨릭중앙의료원 기획조정실장·서울성모병원 혈액내과)은 ▲첨단세포…
2023-02-07 10:4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