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중구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이 최근 의료계에서 비판이 제기된 선별집중검사 15종 선정에 대해 “불필요한 검사에 대한 심사 및 중재 목적”이라는 입장을 밝혀 눈길.강 원장은“이번 선별집중심사는 무조건적 삭감 목적이 아니며 진료 과정에서 주상병 20개, 부상병을 포함하면 15~20개까지 상병이 기재되는 경우가 많고, 임상적으로 필요한 처방이 40~60개까지 나오는 사례도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이에 해당 사례가 다빈도로 발생하는 기관이 있어 이를 세부적으로 들여다보려는 것이지, 기준을 초과했다고 해서 즉각 삭감하는 것은 아니라는 입…
2025-02-17 08:24:09


